점자는 전문교사와 1:1 학습으로만 배울 수 있으며, 촉각에 의지하는 만큼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. 후천적 시각장애를 가지게 된 대다수의 시각장애인에게 점자를 배운다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.
스마트가이드는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시각장애인 및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 모두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.
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접근성 기능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, 우리나라의 시각장애인 대부분도 접근성 기능을 이용합니다.
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각장애인, 저시력자,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더 나은 디지털 접근성을 제공합니다.
스마트가이드는 QR코드, NFC, 점자가 들어있습니다. 일반 비장애인은 물론 저시력자나 시각장애인,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 모두 제품을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안내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모바일 서비스입니다.
유니버설 디자인이란? 연령, 성별, 국적, 장애의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혹은 기술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.
웹/모바일 접근성에 맞춰 컨텐츠를 논리적으로 선형화하여 제작합니다.
고객의 컨텐츠를 다국어 형태로 제공하여 필요한 언어에 맞춰 번역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
점자가 포함된 제품으로, 같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합니다.
인쇄물의 경우 3개월, 6개월, 1년 단위의 이용 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태깅 횟수 및 사용자 디바이스 등 기본적인 통계 정보를 제공하며, GA코드까지 제공합니다.
BF디자인, 유니버설디자인 등 보편적 가치를 중심으로 보도자료나 홍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